
Episode.
2012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내게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주께서 내게 허락하신 일이라는 믿음 가지고 순종하겠다고..
그 기도가 올려지기 무섭게,,
내 믿음을 시험하듯 내게 뜻하지 않은 변화가 찾아왔다.
원치 않는 부서로의 이동.
내 인생에 계획이 없던 일을 해야 하는 곳으로.
그것도 한번의 면담도 없이 이메일을 통한 전체 통보..
분노와 짜증과 억울함.
약자의 서러움. 생존을 위한 더럽고 치사한 침묵만이 강요되는 상황.
안 그래도 정직한? 내 입은 이 상황을 참지 못하고 망언을 쏟아내고 분노를 표출했다..
아..
그 기도.. 2012년 한 해의 기도..
시작부터 무너지니,,, 부끄럽고,, 한편으론 다행이다…
다시 일어날 시간은 그만큼,, 많으니..

Meditation.
한번 내게 주어진 거룩한 신분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삶이 얼마나 분주하고 정신 없이, 여유 없이 살았으면, 거룩한 신분을 기억지도 못하고 그 가을을 보내고 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이재철 목사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우리는 각자의 부르심, 각자의 쓰임이 있다. 바울은 대중전도의 부르심이었다면 바나바는 한 사람을 세우는 것에 부르심이 있었다. 나의 부르심은 바울보단 바나바에 가까울지 모르겠다. 적어도 내게 주어진 맴버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세워야 하는 것에 내 부르심이 있는지 모르겠다..
잊었었다.. 내가 리더였다는 사실을..
잊었었다.. 내 소중한 맴버들 또한,, 이 힘든 세상과 싸우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나만을 향했던 나의 기도가 부끄러워진다..
그들을 향한 기도와 사랑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내 지경은 작아 더 많은 것을 바라볼 수 없을지라도,, 적어도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셨던 그들을 향한 기도와 사랑은 포기치 않아야겠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긍휼이 여겨 주옵소서..
아바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Posted: February 12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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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그렇게 지나갔다..
모든 것이 새로운 시작이었던 한해..
사진과 함께 추억들을 되돌아 보자. ^^

1.
11년의 어느 겨울날,, 한국에 와 만나는 함박눈.. 그러나.. 16만원 월세집은 바람이 너무 많이 들어와
추위에 떨고,, 방값만큼 나온 도시가스비에 놀라고.. ㅜㅜ

2.
면접을 위해 정장을 입고 KTX를 타고 다녔던 시절,,
그 때의 긴장감과 불안함은 잊을 수가 없구나! ㅜㅜ

3.
한창 취업 준비에 지쳐 있을 때,,
부산으로.. 나를 반겨줄 사람이 있고, 위로해 줄 사람이 있어 감사했지요. ^^

4.
서울에서 대구, 경주로 놀러 오신 누님들과..
어찌 같은 한국 땅에 살면서 대구, 경주를 처음 구경하다니!! ㅜㅜ
한국은 참 좁으면서도 참 넓은 나라인 듯..

5.
취직이 된 다음,, 짧은 시간 동안 어머니와 약속했던 여행~
남쪽으로 둘러 둘러~ 어머니 참 피곤하게 했지요. ^^
어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ㅎ

6.
자사 연주 중에,,
재미나는 레고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 이윤을 창출해보는,, 회계 수업이었나? ㅎㅎ
아.. 그때가 참 재미있었는데,, ㅎ

7.
자사에 배치 받고,,
매일 정장과 함께.. 주말이면 남방을 다려야 하는 고통이 생각나고.. ㅎ 물론 지금도.. ㅜㅜ
신입인데, 신입 같지 않은 외모와 개념.. ㅡ.ㅡ..
결론은,, 늙은 나이에 신입은 힘들다! ㅋ 다 때가 있는 법. ㅎㅎ

8.
여행.
인연.
…
시간이 빨리 지나가게 느낀다는 건,,
그만큼 우리의 기억이 짧아지고 있다는 증거..
그럼에도 2011년은 많은 추억과 감정과 기적이 있었던 한해였는 듯..
Good Bye 2011~!
Posted: January 1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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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3개월의 시간이 지났다.
너무나 바쁘고도 정신 없이 지나간 시간이기에 정리하는 의미에서 삶을 되돌아 본다. 가끔 이렇게라도 삶을 정리하지 않으면 내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살 것 같다..

지금 현재 내가 일하고 있는 곳, 롯데카드에서
1. 롯데정보통신 보안컨설팅팀 이상언
내가 하고 싶은 ‘보안’ 파트에 배정된 순간 감사 또 감사.
그러나 얼마가 지나지 않아 내 안에 감사가 사라지고 불평과 불만이 가득가득했던 시간.
인도네시아에서의 2년이 너무 나를 변화시켰는지, 완벽주의던 내 모습은 어디로 가고,, 매번 실수에 실수..
다행이 좋으신 책임님 만나서 고운?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비수가 팍팍…;;
‘신입’이라는 타이틀 속에 자연스레 요구되어지는 정형화된 신입사원의 모습을 강요 받는 것 자체가 힘들었던 시간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세상 물정 모르고 사회에 나왔으면 오히려 어린 나이에 열심히 자신을 바꾸고 변화시키고자 했을 텐데..
너무나 나를 잘 알고 이제는 나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그러한 요구들은 그저 또 이 시간이 지나가길 바래야 하나라는 생각만을 하게 만들었다. 그들의 요구대로 움직이는 것이 사랑 받는 길인 것을 알지만.. 안 되는 건 안 되는가 보다.(그렇다고 모든 것을 무시하진 않았다. 내가 느끼기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되는 부분에선 변화를 가지려 노력했다.)
3개월인데, 벌써부터 지치기 시작하는데,,, 무엇을 위한 삶인지 바로 인식하지 않는 이상, 삶에 불평만 쌓일 거다. 날마다 기억하고 살자. 오늘에 내가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2. 100주년 기념 교회 1319구역
서울에 올라와 교회를 찾았다. 지인들의 추천을 통한 여러 교회를 다녔다. 그리곤 100주년 기념 교회에 정착했다.
요즘의 예배가 ‘쇼’에 가까워지는 것이 나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요란하고 시끄러운 예배를 원치 않았다. 중심이 없는 교회를 원치 않았다.
이 교회에서 매력을 느낀 건, 예배가 시작하기 전, 10~15분 가량의 침묵과 묵상의 시간..
찬양이 끝나고 사회자가 올라와 예배가 진행되기 전까지 그 사이의 파이프 오르간의 반주와 함께 하는 시간 절대 짧지 않은 침묵과 묵상의 시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어색한.. 그러나 그 순간에 진정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진실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시간.. 그 시간에 내 안에는 회개가 있고 위로와 회복이 있다. 그 시간이 기다려질 수 밖에 없다..
1319구역. 28~30살 나이의 젊은이들이 모인 곳. 구역장님들은 다들 사회에 어른 집사님들이 담당한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어쩌면 친밀함이 부족할 수도 있어 보이지만, 그만큼 깊이가 있고.. 사회에 어른으로써 해주시는 말씀들이기에 내가 생각지 못한 부분을 생각하겠금 한다. 구역장님이 준비한 성경 공부는 정말 대단하다. 깊고, 어떻게 우리의 삶에 반영시킬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한 주의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 찾아오는 주일에 회복이 있어 감사하다..
———————-
그래도 역시나,
되돌아 보니 모든 것이 은혜다…
그 순간에는 왜? 라고 불평하기 일수지만,, 되돌아 보면 언제나 은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리라…
’신뢰’를 배우는 인생의 길..
아직 난 여전히 시작점이만.. 그래서 더 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
Posted: October 30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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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성숙하게 만든다..
2년 반 동안 끊임 없이 고민했었는데,,
찾고 싶었던 답은 아니었지만 고민 속에 나름의 진리를 또 얻은 듯 하다.
시간이 지나면 또 달라질지 모르지만..
지금 내게 가장 명확한 하나님의 음성은
“주어진 오늘을 누려라.”
이다.
너무나 쉬운 답이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저 들은 것과 오랜 시간의 싸움 속에 얻은 경험은 큰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지금은 그저 나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긴다.
어디로 갈지 알 수 없지만 그저 움직이시는 대로 움직여져 갈 뿐이다.
모든 것이 은혜이기에
내게 분명한 감사가 있고 또 감사가 있다..
Posted: September 1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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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함께 지내다 보니
서로가 서로를 닮아 있다..
사랑은 신비다.
Posted: August 3r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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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확정되고 남은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은 꼭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가리라 생각했었다.
벌써 가족과 함께 한 여행이 언제였던가. 중학교 때 가족이 함께 제주도를 다녀온 이후로는 없는 듯 하다.
친구와 연인과 함께 여행하는 것이 더 즐거웠으니까.
지금 아니면 점점 더 불가능해지라 생각하곤,
아버지껜 죄송하지만 어머니와 단둘이 1박 2일의 여행을 떠났다.
섬진강 기차마을, 순천만 갈대밭, 보성 녹차밭, 순천 낙안성읍, 진주성까지..

내 손 꼭 잡고 걸으시는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Posted: June 19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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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누나가 다시 페루로 가기전.
그리고 내 마음에 온갖 나쁜 마음과 생각을 정리할 겸.
발걸음을 옮긴 부산..
대구와 부산은 거리도 멀지 않고 감정도 그리 멀지 않다.
부산역에 도착하니 달라진 부산역과 함께 옛 부산선교 추억과 고등학교 때 해운대에 놀러 갔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이곳 저곳 많이 돌아 다닌 날.. ^^
누나가 배까지 태워줬다. ㅋㅋ
생유.

아. 그리고 누나.
페루 잘 다녀와요. ^^
Posted: May 2n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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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의 길을 갈 거라고, 교수가 되겠다고 생각했었기에 대학교 졸업 후엔 경험해 보지 못한 취업 전선.
나이는 들만큼 들고, 인도네시아에서의 군복무 2년을 마치고 오니 지금의 모든 것이 새롭게만 느껴진다.
이력서를 쓰면서 느끼는 삶에 대한 반성.
면접을 하면서 느끼는 내 자신의 초라함과 그 초라함 마저 극복하지 못하는 식은 열정. (식었다기보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지 모르겠다고 하자.)
불합격의 소식 속에 느끼는 좌절과 마음의 굳어짐.
평가 받는다는 것은 참 어렵다.
그래도, 곧 내게도 적합한 곳이 있으리라는 희망 한줄기를 바라본다.
또한, 지금도 수많은 곳에서 좋은 자리를 찾으면서 고분 분투하는 많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Posted: April 24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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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어/악성코드
터보백신2001 : S&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Windows용 바이러스, 백도어, 트로이 목마 검사
> AMaViS (A Mail Virus Scanner) – 0.2.1 Pre 2 : Unix환경에서 메일에 첨부된 파일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
> AnalogX Script Defender 1.01 : Visual Basic Scripting (.VBS), Java Script (.JS)로 만들어진 바이러스의 공격을 차단
> Anti-Trojan 4.0.98 : Back Orifice 2000(BO2K)를 포함 98개의 트로이목마를 탐지, 제거
> Antidote PC SuperLite : Download후 install없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
> BFB Tester : Binary를 체크하여 argument 오버플로우나 환경 오버플로우를 검사
> Cleaner 3.0 : Trojan 탐지/제거
> MailCleaner 2.6 : Microsoft의 Outlook과 Outlook Express에서 수신한 메일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경우 자동삭제
> Purge-It 1.1 : Backdoor, Trojan, Spyware같은 악성 프로그램 탐지, 제거/악성 프로그램에 의한 시스템의 피해확인
> Rkdet 0.51 : Rootkit 설치나 패킷 스니퍼 설치를 감시
> SurfinGuard 192b : 개인 PC에서의 sandbox 보안모델/숨겨진 trojan, worm같은 악성 프로그램을 감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 WinZapper : 윈도우에서 들어 갔다 나오면서 로그 지우는 툴
파일무결성
> AIDE (Advanced Intrusion Detection Environment) 0.7 : Tripwire 대체 프로그램
> BSIGN : 실행/이진 파일 확인 및 인증
> FCheck 2.07.51 : 윈도우 시스템 침입탐지/정책시행, 유닉스 서버관리용 perl script
> FileTraq 0.2 : crontab에 등록되어 주기적으로 시스템 파일 비교
> fs-spider : 사용자 정의에 따라 배드 퍼미션을 찾아낸다
> Osiris Scripts : 두개의 실행파일 카탈로그를 만들어 비교한다.
> Secure Portal : 선택한 파일들에 대해 "요주의 단어" 를 감시하여 GUI로 보여준다
> Sherpa 0.1.4 : 시스템 보안 구성 관리 및 검사 도구. 파일 및 디렉토리 퍼미션 검사
> Toby : Tripwire 대체 프로그램. 파일 체크섬 유지
> Triplight : 침입 탐지 및 무결성 검사 프로그램
> Tripwall : 침입 탐지 및 무결성 검사 프로그램
> Tripwire 1.3 : 파일 및 디렉토리 무결성 검사 프로그램.
> ViperDB : Tripwire에 대한 옵션 도구
> Watchfile : 스크린에 파일 목록을 보여주고 상태를 계속해서 업데이트한다.
법적증거
> AFind : 파일을 접근시간별로 분류 (로그온 시간과 비교가능)
> DumpEvt : 윈도우 NT 이벤트 로그 덤프
> DumpSec : Permission/감사 설정 덤프
> Forensic Toolkit 1.4 : NTFS 파티션에서 불법행위 체크
> NTLast v1.6 : 윈도우 NT를 위한 보안감사 툴
> TCT (The Coroner’s Toolkit) : 유닉스 시스템에서 forensics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도구. SATAN 개발자가 만든 forensic 도구임.
> Tfn2kpass : tfn2k의 패스워드를 복구, 감염된 시스템을 모두 알아낼 수 있게 해준다.
호스트
> Audit Daemon For Linux 1.11 : 리눅스 커널로부터 생성된 감사추적 로그를 필터링하여 특정 로그 파일로 저장
> Autoconf-sectest : 개발 CODE를 Configure할 때 일반적인 보안홀과 잘못된 구성을 체크
> Check.pl : 파일과 디렉토리에 대한 permission을 검사하여 위험한 파일들의 목록을 출력
> COPS : UNIX 시스템 관리자, 프로그래머, 운영자를 위한 보안도구모음
> GNIT : NT Vulnerablility Scanner
> GORK v2.0b : tcp/udp/icmp/ip 덤프, From/To 를 지정해서 필터링 할 수 있음.
> IISperms : IIS 보안문제 해결에 도움
> Instructor 1.0 : 32bit instruction set auditor
> Inzider 1.2 : 윈도우 프로세스들이 Listening하는 포트를 나열
> L0pht watch : Linux Basic Security Module ( BSM ) 리눅스 감사 도구
> NetStat Live : TCP/IP 프로토콜 모니터
> NT Regpack : NT Registry Hardener
> Perro : 들어오는 IP/TCP, IP/UDP , IP/ICMP 패킷을 기록
> Sara 3.2.3 : 유닉스 기반의 보안점검 도구
> Syscheck : 미리 정의된 시스템 보안 위반사항을 검사하여 로그나 이메일로 경고
> SARA (Security Auditor’s Research Assistant) : 유닉스 시스템의 보안문제점을 점검
로그분석
> Acct0.91 : 리눅스 Accounting 도구
> ASAX – Advanced Security audit trail Analisys on uniX 1.0 : 순차파일의 지능적 분석을 간단하게 해주는 도구
> Calamaris : Squid V1.1.x, V1.2.x, V2.x 와 NetCache의 로그를 분석하여 리포팅
> ColorLogs : 로그파일에 색을 입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도구
> fwinfo, fwreport : Firewall-1의 보안정책을 HTML로 변환, Firewall-1의 대역폭 사용을 리포트
> fwlogstat : Firewall-1의 Account Log 분석을 도와주는 도구
> LogCheck : 시스템 로그파일에 비정상적인 행위가 있었는지 검사
> Log Scanner : 로그파일에 미리 정의된 비정상 행위가 있는지 검사하여 시스템 관리자에게 메일/호출 등으로 알려줌
> Logsurfer : 텍스트 형식의 로그파일을 실시간 감시
> Logwatch : 네트웍상의 여러 시스템의 로그파일을 Client/Server 방식으로 볼 수 있음
> NLog : nmap 로그파일을 분석 및 관리
> Reptor : Axent Raptor Firewall의 로그분석 및 리포트
> Ricochet : 스팸메일을 추적하여 메일이 발송된 시스템 관리자에게 항의 메일을 발송
> SRS (Secure Remote Streaming) : syslogd의 대체프로그램, 안전한 로깅, SSL을 통한 서버로의 로그전송
> Syslog-ng (Next Generation) : syslogd의 대체 프로그램, 뛰어난 로그 Configurability, message 무결성,암호화
> tcpdump2ascii : tcpdump -x 의 출력을 분석하여 ASCII 형태로 보여줌
> WDumpEvt : 윈도우 NT 로그 정보의 관리를 쉽게 해주는 도구
> WinAudlog : 네트웍에 분산된 시스템 로그파일을 중앙에서 검사하고 침입자의 로그파일 변조여부를 조사
> WindowsNT : Syslog Service 윈도우 NT의 이벤트를 한줄로 변환하여 syslog 호스트에게 전송
네트워크
> AntiSniff : 네트웍 상에 Promiscuous 모드로 동작하는 호스트가 있는지 점검.
> APSEND : Firewall이나 다른 네트웍 응용프로그램 테스트를 위한 TCP/IP 패킷 전송도구
> Blast : TCP 스트레스 테스트 도구. 네트워크 서버의 잠재적인 취약성 발견에도 도움이 됨
> BOping : 백오리피스 스캐너
> Cerberus : Internet Scanner 취약점 점검도구
> DDoSping : DDoS 스캐너
> DNScache : 보안을 고려한 DNS 도구 모음. BIND의 안전한 대체로 사용가능
> FtpCheck : 호스트/네트웍을 스캔하여 FTP나 anonymous FTP archive를 찾아냄
> getsvrinfo.exe : 원격 NT서버의 NetBIOS이름, 도메인/워크그룹/ 로그인한 사용자 수, 버전 등을 알아내는 도구
> httptype : http 호스트의 목록을 읽어 HTTP 서버의 종류를 보여줌
> Hping2 : Custom ICMP/TCP/UDP 패킷을 전송. 방화벽 Rule점검, 포트스캔, 네트웍 성능측정,…..
> HUNT : Connection을 관찰, 리셋하여 이에 침입하는 프로그램
> HyperTrace : traceroute의 GUI 버전
> ICIS (IP Stack Integrity Checker) : IP 스택의 안정성과 Firewall rule 통과시험등을 테스트
> icmpenum : icmp echo, timestamp, info 패킷을 모두 사용하여 네트웍의 잠재적 타겟을 결정하고 스푸핑과 응답 패킷 스니핑이 가능
> ICMPush : 명령줄에서 Customize된 ICMP 패킷을 보낼 수 있음
> Intact : 시스템의 스냅샷을 저장해 두고 주기적으로 검사하여 침입, 바이러스, 트로이 목마 등을 탐지
> IPaudit : 네트웍 디바이스를 promiscuous 모드로 하여 모든 connection을 기록
> iplog : TCP,UDP,ICMP 트래픽을 로그, 여러가지 공격과 스캔을 탐지
> ippacket : 리눅스 명령줄에서 IP/TCP/UDP/ICMP 패킷을 생성하는 유틸리티
> Leapfrog : 포트 위장, Redirect
> Lookout : TCP 접속을 통해 보내진 데이타에 접근, 프로토콜 검사 및 버퍼 테스트를 가능하게 함
> md-webscan : CGI 취약점 스캔. 180개 취약점
> Narrow Security Scanner : 원격 취약점 스캐너
> Nbtdump : 윈도우 NT, 2000, NIX 삼바로부터 NetBios 정보를 얻어냄
> Nessus : 원격 보안스캐너
> NetMon : 네트웍 규모의 프로세스 모니터
> NetSaint : 네트웍 상의 호스트와 서비스 모니터, 이메일/ 호출 통지
> Netsaint Console Monitor : NetSaint의 콘솔 모니터, GUI없이 감시 가능
> NTOTools : Lservers(NetBios name 덤프), NTOLog((도메인 전체 로그 백업), NPList (네트웍 프로세스 덤프), NTODrv(네트웍 드라이버/서비스 덤프)
> NTOMax : 네트웍 버퍼 스트레스 테스트
> PacketX : Firewall 테스트 도구, 패킷 스푸핑, raw 패킷 생성 등
> PIKT- Problem Informant/Killer Tool : 네트웍의 이기종 시스템들을 관리하기 위한 응용프로그램과 구성파일 모음. 시스템 감시, 문제보고, 문제해결
> Queso : 원격 OS 탐지
> relaycheck : 릴레이를 허용하는 SMTP 서버 스캔
> SAINT – Security Administrator’s Integrated Network Tool : SATAN에 기반한 보안 평가 도구. Firewall을 통한 스캔, 4보안레벨, CERT/CIAC 공시 반영
> Sam Spade : 윈도우 시스템을 위한 종합 네트웍 쿼리 도구
> SATAN : 네트웍관련 보안 문제 점검도구
> scanlogd : 포트 스캔을 감지하여 syslog에 기록
> Send Packet : TCP/UDP/ICMP/IP 패킷 "customizer"
> SendIP : Arbitrary IP 패킷을 보낼 수 있는 도구
> SID2User & User2SID : 로컬 또는 원격 시스템의 SAM으로부터 User ID를 알아내고, 사용자 계정 및 그외의 것들을 알아냄
> Siphon : 수동적 TCP mapping과 호스트 확인
> SMB Downgrade Attacker : 사용자가 원격으로 공유를 시도하기를 기다리다가 사용자 이름과 패스워드를 Clear text로 획득하려고 시도
> SpiderMap 0.1 : 정교하게 조절된 네트웍 스캔을 가능하게 하는 스크립트 모음
> Stack Shield : 프로그램이 스택 스매싱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도록 컴파일시 보호책을 추가
> SuperScan : 강력한 connection-based TCP 포트 스캐너, Pinger, Hostname Resolver
> TCPdump 3.5.2 : 네트웍 트래픽을 보여준다.
> TCPView v1.11 : TCP 및 UDP 세션의 자세한 목록을 보여줌
> UltraScan : 강력한 네트웍 스캐너. 불법 웹서버,FTP서버, 기타 불법 서비스 운영상황 파악
> Virtual eXecuting Environment : 유닉스 서버를 네트웍 침입자로부터 보호
> VoidEye : CGI 취약점 스캐너
> Windump : TCPDump의 윈도우 버전
> Winfingerprint : 윈도우 OS 탐지, 각종 서버,공유,사용자, 그룹 정보 수집
> WUPS : 윈도우 UDP 포트 스캐너
> Zombie Zapper : 패킷을 범람시키는 좀비 시스템에게 중단을 명령. 좀비의 활동을 중지. Trinoo,TFN,Stacheldraht 방어.
> Pinger : Visual C=++ 로 작성된 스캐너 프로그램 – 윈도우 2000에서 작동되지 않음
> Pinger(http://www.nmrc.org/files/snt/)
> Ping Sweep(www.solarwinds.net)
> WS_PingProPack(www.ipswitch.com) – 괜찮음
> Netscan(www.nwpsw.com)
패스워드
> Brutus : 온라인 또는 원격 패스워드 크래커
> Fast Zip Crack : zip 패스워드 크랙 프로그램
> fcrackzip : zip 패스워드 크랙 프로그램
> John the Ripper : 유닉스,도스,윈도우용 패스워드 크래커
> L0phtCrack : NT 패스워드 크래커
> passwd+ : 패스워드 (패스워드 유효성) 검사
> PKCrack : PKZIP 패스워드 크래커
> Pwdump : NT의 SAM 데이타베이스로부터 패스워드 해쉬를 덤프
> Remote Password Assasin (RPA) : 네트웍을 통한 패스워드 크래커
> SQLdict : SQL 사전(dictionary) 공격 도구
> Strongpass 1.0 : 패스워드 강화도구
> Viper : 유닉스 패스워드 크래커, 문자조합
> Xavior : 원격 패스워드 감사 및 복구 도구
Posted: April 5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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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기에 서울이 어색하듯, 서울에 살기에 지방이 어색할 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잘 몰랐다.
차가운 도시 여자 문희 누나와 따뜻한 도시 여자 영경 누나랑 함께한 대구 & 경주 여행.
아직 꽃이 피기 전이라 아쉬움이 많지만,,
복잡고 복잡한 내 삶에 활력이 되고, 감사가 된 시간..
두분 정말 고맙습니다. ㅜㅜ


Posted: March 21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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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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